산다는것,,,, 그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by 밥테리아

배려일까 착각일까

나는 이름외우기가 참어려운데.

생일 외우기는 더어렵고.

전화번호라면 가족전화도 이름으로 검색해서 찾아.

나 정말 외우는게 힘들어


네생일은 왜이렇게 잊기가 힘드니

네전화번호는 왜이렇게 술을자꾸먹어도 잊어지지 않는거니

네 이름은 이제 그만 잊혀질때도 된거 같은데.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이런 소심한 나를 위해선지

또 소심한 홀로만의 착각인지



나는 그것이 너의 배려라 믿으며
밝고 건강한 너의 모습 볼수있어서.

이제 그거면 만족하련다.

by 밥테리아 | 2009/12/15 04:13
이제 그만.

바보같이 굴지 말자..

나는 나

당신들은 당신

내가 아무리 부러워하고

껴달라고 해봐도

그들은 그들만의 길을 갈거고

난 나만의 길을 가야하겠지


남이 닦아놓은 길이 괜찮게 보여서

자신이 걸어온 길을 부정하지는 말아라


하찮고 작은 자신의 길이 남의 호황찬란한 길과 비교된다하여

자신의 길에 결코 의심하거나 오물을 뿌리거나 스스로 비하하지말아라


인생드라마에 있어서 가장성공할거 같은 분은

바로 자신이다 자신.


그만 과거에 얽매이고 자신의 길을 이제 걷자...

by 밥테리아 | 2009/12/03 23:24 | 트랙백 | 덧글(0)
사람의 마음에 든다는것.

세상을 다 품을수 있을것 같아

사람도 마음대로 할수있을것같아

그래서 마주하면 버벅이는 작고 초라한 귀퉁이에서 나를 발견하게 돼

아, 세상 사는데 운이라는 주사위를 굴린다면

다음 짝수의 확률과는 관계없이 항상 똑같은 확률일텐데

누구는 만렙 스텟에 

어쩌면 나는

친구가 말해준

나는 무사히 이 세상에 태어난것만으로도 다행인데 운을 다써버렸는지도 몰라

그러니깐 매일 홀수지.


어떤 생각이 나냐면


아무생각도안나

온갖 미사화려여구때려 쳐박아도

나는 나일뿐 커카는 정신에 맞춰 성장하지 못하는 본인을 볼때마다

어찌나 한심하던지.. 에휴 화상아 난 언제나 넘어지고 덜렁대고 실패하고

그렇게 패자의 몫만 짊어지고 갈뿐..


혹시 이 모든 시련이

단 한가지의 보상만 이루어질 확률이라면

그래 감수할게 난 천성이 도박사인거 같아


'Freedom'

어떤것도 구속받지않고 스스로 할 완벽한 자유.............



내게도 그런날이 올까?

by 밥테리아 | 2009/11/30 03:12
연극성 인격장애
나 어제 김태희를 만났거든?

어? 너무 반향이 작은가?
그럼

나 어제 김태희 소속 사무실에 갔거든?

그제서야 사람들은 관심을 보이며 , 어? 거긴 왜간거야??


하지만 궁색하게 지은 변명이라 이야기 할거리도 내용도 없다.

인생은 희곡 당신은 주인공

요즘느끼는건데


내인생 드라마는 지나가는 행인1일지도.



by 밥테리아 | 2009/11/12 20:33
머리카락이 빠져

androgenic alopecia

제일 혐오하는 것이 스스로가 되는것은 역시 새옹지마를 연상하게 한다

알로시아 28EA에 4만8천 그것은 평생들일 머리가꾸기라는 돈쓰는 취미가 생겼음을 암시한다




사람을 제한하는것은  상상력

나는 나를 스스로 왜 옭아매고 있는가



도피
또다시 도피하는중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채
가꾸지않은 현재에서 좋은 미래가 올리 없건만
미래만 보고 사는 스스로가 과거따윈 버렸다고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과거 생각에 미소짓는 역겨운 본인

관심
10g만 주세요 제발.

by 밥테리아 | 2009/11/07 23:13
연애일지.
국민학교...조선희
마릴로 먼로처럼 입가에 점이 매력적인 그녀는
매번 사투리를 섞어가며 지금처럼이나 너절한나에게
그게 내맴이지 니맴이고 라고 가차없이 독설을 날렸어
말한번 못섞었지 언젠지도 기억안나

국민학교 짝.. 신유미
츤데레를 닮은 그녀는 꽤 나에게도 호감이 있었었지.
그럼 뭐해 국민학교3학년의 남자애에겐 그저 오락실이 최고던 나이인데..
대학다니다 어머니로부터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에서 마주쳤단소릴 들었어
왜그렇게 아쉬운기분이들었던지..

이쯤 만났던 10분간의 어딘지도 모르고 언젠지도 모르는
서해안 수영장에서 남동생 괴롭히다 나를 튜브채로 거꾸로처박은 그런데 친해진 그녀
남자앤지 알았는데 흰티에 물에서 나올때 가슴이 비쳐보여 당황했던 그애
동생데리고 10분후에 다시오겠다며 말하곤 40분동안 물에서 기다린
나는 물에 불어버린 몸에 세이프가드의 나오란소리에 나왔지..

초등학교 짝.. 장미선
찢어진눈의 현실적인 그애는 내생일날 아무도 챙겨지주않는
내생일을 그토록 장난이라 말했건만 팬시점에서 비싸게 샀다는
토끼인형을 방금까지 보여주지도 않았던 내게 툭던져놓는 대범함을가졌어
생각해보면 각다귀짓하는 국민학교시절 선배한테 두들겨 맞는걸 보호해줬던
걔가 얜거 같기도 해
'아니에요 오빠 얜 그럴애 아닌데~'


희..
누나친구에 뚱뚱한 그녀는 보살같이 생긴 얼굴에
단발로 피아노 학원의 사고뭉치 손버릇나쁘던 나에게 가는길에 계단에서
비스킷 가득 묻은 입술을 들이대며 여기에 뽀뽀해줘 이라고 이야기 했었지.
생각해보면 당혹스럽다 그걸누나에게 그대로 일러바쳤을때 정색하던 얼굴이란..

이선우 꽃집에 살던 그녀는 삼성 노트북에 영어를 자랑하던 도도한녀
막상 6학년 사랑의 리퀘스트 단짝 자리에 경쟁자로 온게
나, 코흘리개 명우 그리고 알수없는 한명에
 나이스를 속으로 외치는 내게 한숨깊게 쉬고 그냥 너 앉아 라고 이야기했지..
영어잘한다고 그렇게 난리 쳤는데 우습게도 개미'ants'에 1패 당했었지.

그뒷자리. 천지은.. 조금은 비틀어져버린 관심의 표현대상
보살같이 두툼한 얼굴 성격도 남자같은게 아직도 코에 수염털이 나서 남성미 물씬 풍기던 애
관심끌어 보려고 옆자리에 그녀의 싸인펜 세트를 빼다 책상에 책이 너무 많아 책상속에 잘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우겨넣었다가 바로 걸렸던 생각이 나..
한동안 담임 김양심 선생님에 더불어 반안의 극성 도둑 취급 받은게 억울해서일까
그게 억울해서일까 여하튼 정말로 그녀의 지갑을 훔쳤어. 안엔 오천원짜리 두장 ,
 지갑은 영진오락실 골목에 버렸어 한동안 그녀가 책망하는 투로 돈은 필요없으니 지갑이라도 누가 사물함에 넣어두었으면
아님 찾았으면 좋겠어 하며 나에게 말했어.
그녀에게 찾아주려 돌아갔지만 찾지못했어.
내 짝궁 여름 날 교실 한가운데 쓰레기 버리고돌아오는길  브라도 안한 여름티셔츠사이로비추던 진갈색빛에
어처구니없게도 각도를 찾아가면서 그걸 2~3초간 더보고있었어...빌어먹을. 어렸을때부터 밝혔었던거 같아
내가 이나이쯤에 오락실에서 발견한 쫓기는드라큘라라는 제목의 오래되보이고 불순한 테이프를 진짜 영화인줄 알고
 주워서 집에서 혼자 밥먹다가 틀어본뒤 생겨난 악습관이야.
여하튼 아직도 제일 찾아가서 사과하고싶은 2위야..

송영철어학원의 그녀
매일 준혁이에게 선우에게 맞던나를  ~옥이라 부르고 편지에 여자라고 놀리는데신경쓰지마라고 하던애
굉장히 차분한 그녀는 내가 기억하는 만큼이라도 날 기억하고 있을까.

펜팔녀 이미선-세일러비너스 코스프레녀..
중학교시절 천리안이 인터넷보다 우선이던 시절 인터넷의 코믹시티 채팅방..블랙 레인보우
이지희에 이르기까지 우연히 만난 피시매거진의 코스프레녀 한동한 펜팔을 했었지..
기억하는건 욕밖에 안했던거 같은데 먼저 편지를 보내왔었어.
결국 좋아하는 남자애에게 대쉬하세요 하고 개발새발 썼던 크리스마스카드를 끝으로 연락 안왔어
어딘가에 78년생의 이제는 애엄마가 됐을테지?
아직도 집에는 내가 받은 그때 편지가 들어있다. 내가 생각해도 어른스런 카운슬러 역할을 해준거 같아


이후 세이클럽의 영화 동감..테마의 편지질 쓰던 조그만 중학생 여자애.
기억도 잘안나 찾아보면 이름이야 알수있다만 
편지 보내려고 했는데 심하게 뻥쳐서  힙합보이였다고 한것이 보내줄 수 없었다는 이유 
아직도 그편지와 보내지못한 편진 내 보관함속에 있어.

한참 유행이던 지니에서 만난 동창.
얼굴에 주근깨 가득한빨강머리앤이미지랄까
광주로 전학간다며 초 6때 펑펑울던 그녀는 플루트를 불 줄아는 신기한 아이였어
갑부집 금이야옥이야 하던 딸래미. 뭐딱 지금보면 그거네
다만 펑펑울던 그모습으로 기억되는 그녀에게
 지니로 반갑다 다시 말걸었을땐 '안그래도 그쪽애들이 아는척하던데 난 기억 잘안나는데'
한마디에 당황했었지. 난 그녀석때문에 김양심 선생님께 어렵게 만든 국기게양함 2위에 그쳤는데.망할.

박은혜
초등학교땐 찌질해보였는데 고등학교 RCY에서 보였는데 어찌나 성적호기심이 넘치는 내겐
비열하게도 관심의 대상이였어. 차마 하지못할 주둥이 플레이와 수영장풀에서의 못된 손짓으로 상처입었을그앨 생각하면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네....이때부터였구나 내가 주둥이 조심하지 못하는성격이....

민희,영민이.
RCY 말한번 못붙여보고, 수줍게 수줍게 그렇게 끝났어 . 바보같이.

청솔 학원에 다니던 정체모를 여아
날 항상 풍뎅이라 부르는 초록색 잠바를  트레이드 마크처럼 입는  나에게 관심보여주던애..
허스키 가래가득한 목소리가 소풍가서 노래지르고 왔다는데 내기억상엔 항상 그목소리였지..


진주
어처구니없게도 엠에센 메신저로 먼저추가할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데.
떡볶기 먹고싶다던 순해보이는척 있는데로 다 하다
막판에 미팅 주선해서 짜장마을에서 5만원쓰고 영영 안녕이던..
하긴 내가 곰눈치로 미팅인지 모르고 혼자나갔으니...대학생활에 마지막이였던 미팅은 그렇게 3:1로 하고 끝났어 ㅋㅋ
날의식해선지, 그냥 평소 모습인지 평소보다 말끔히 입고 편의점에 나갔다가... 그녀가 왠지 신경쓰며
남자친구 팔을 꼭 붙잡는때가 있었던거 같기도해


~나??
유상욱과 친절한 패거리와 핑계대며 인간관계 스킬이 너저분때문에 멀어진그애
그냥 뭐랄까 그냥 그래.


이민경..
어찌보면 생물세계교수와도 내누나와도 닮은거 같기도 해 아직도네잇온에 있지만
결국아직도 그대로 있기만한 이제 그런사이


락쿠.. 그분 첫여자친구분이였어 그래 19살 인생에 꽃핀거야 그때
전화로 고백하고 2번차인후 다시 받아줄때도 전화로...그리고 결별통보도 전화로 받았지 이거뭐....
내사랑은 사이버야 허상이지. 전기를 뽑으면 사라지는
내가 알던 아가씨는 사진을 본순간 눈에 빠져들던 아가씨였고,
매일밤 먹은귀에 먹은모바일폰으로 빠짐없이 울먹이던 여린애였는데
아직도 계속되는 언뜻 스쳐 스토킹에 보이는건 ,, 촌티나는 흔하디 흔한 야구좋아하는 경상도 아가씨.
한참을 지나고 보니 이런,. 포샵질도 꽤 잘하던 아가씨였지?
첫사랑이란건 그렇게 아련한 기억일뿐이지 추억을 꺼낸다고 그때 기분돌아올까..
포샵질이 내눈을 멀게 하였나보다 하지만 그건 아닐텐데.
나는 아직도 그일때문이라 믿는 불행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이를테면 영원히 말할때마다 내게 점을 찍어주는 . BF였던 잃어버린 친구 라든지,
 갈피 못잡는 너절함이라든지..지금의 슬럼프라던지
뭐 지금도 뭐 아직도 철없이 블로그 발견하고 좋아하긴 하지만.

dandelion
이 이글루에 글을쓰는것도. 그아이 덕. 너절한 취미와 더불어 알게된 그분
2번째 여자친구.아나 대단하구나 생각해보면?
어쩌면 내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한 가장 크게 용서를 빌어도 모자란 그분.
많은것을 그애에게 얻었...기보단 내가 뺏은듯해..위 엣분에게 상처받은 기분 보상받을려, 그리고 철없는 불순한의도의 사랑.
계속 나 기분 풀릴때마다 연락 했었어 최근까지도 이런 쓸엑...
죽이 외려 잘 맞았을지도 몰라내가 아직도 아쉬운건..
그날. 눈손은 호강했으나 역시 그날 저지르지 않은것은 잘한거 같아. 정말 상처줄거 같았거든
이미 상처낸거 빼고 더더욱.

김락쿠
름이 같아서 단딜리온과 같이 다녀서 이런 촌스런 애가 내취향이라?
좋을거 같아서 군대에서 애인이랍시고 편지 써줄거 같아서?
아주 아주 잠깐 잠깐 만났어 진짜진짜 촌년이지만 본질적인 여우 스킬을 체득하고 있었어
어느날 메신저에서 , 그리고 싸이에서 등급하향되어있는걸보고 끊어버렸어
뭐랄까.....그 애의 남친뺐어간 여아에게도 뭔가작업하려던 난 쓰레긴가;

크라이.
울고있는그분. 정말 가까워도 못보는그분. 하지만 내게 있어서 너절한취미사이트에서 알게된 단딜리온
락쿠 에 이은 저열한 욕망을 채워보려는 시도였던거 같아.. 전혀 안순수해
어느날 덮쳐졌다는 카운슬러 해주기 힘들텐데.난 어찌어찌 기회만 보는거 같았어..아 미안해진다..

현U
강남에 살던 갑부집아이 피부가 새하얀 김현미를 생각나게 하는 그분.
석준이와 엉켜서 그때당신 이해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이해했어.
울먹이며.. 하긴 내가 너한테가긴 좀 아깝지라는 기억이 언뜻난다.
 즘은 아주 좋은상태는 아닌 그냥 친구

부천 스파이럴
이아인 유일하게 내가 사심갖지 않은듯 가장 친구다운 친구.. 아아 내게도 이성 친구가 있구나?

유라 하늘하늘하늘
얼굴이 미인상.. 내가 알고있는 최고의 미인. 그런데 하얀나에게 뺏겨서 이렇다 말도 못했지
생긴거 답지않게. 차갑다. 그게. 인터넷에 나온 신인류 그녀가 딱 생각난다.
한참뒤에 알고보니... 그애는 하얀나와 깨진지 오래됐단다
그냥 막 차가운애.

규의 촌년. 외모로는그것 그녀는 그런데 두바이칠성호텔화장실이 더럽다며 투정하는 아가씨임..
모래스키타러가고 현재는 퍼듀에서 재학중이다.. 가장 속물적인 이유에서
 왜 안잡았을까가장후회되는 그분. 지금은 뭐 네이트온 연락도 잘안된다.

지화자.. 이얜 내가 좋아하던 짝사랑.. 예정된대로 지지미군과 잘됐어 다행이야
가끔 도서관 버스에서 마주치기도 해 나만 알아보지 ㅎ 어울리지 않는곳에서 살아서
그분들을 보면 시샘이나기도 한다.

이젠 마음이 굳어버려
어린애들 살랑살랑 스치지만
진은한은전현상아두레승아곽하멀티메일선생님많고도 많네..
뭐........이젠 내가 보인다고 굶는다고 외롭다고 손대고 흑심품고 작업하고 할마음은 없는거 같다.
이제 좀 질려. 도피중이야 지금은..
by 밥테리아 | 2009/10/25 04:33
새벽녘의 단상
'내 너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것이 있는데..'


머나먼 타지를 돌아다니는 선원 죽마고우 양군의 거리감 느껴지는 머언 전화기 목소리에

호기롭게

'걱정하지마 알아들었어 ㅡ 니가 무슨말하는지 나는 알거 같아!'

라고 이야기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너무 너는 새로운걸 찾을려고 드는건 좋은데 멀리서만 찾는 경향이있어
 
멀리서 찾는다고 찾아지는게 아니고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새로운걸 찾아야지

그건 새로운걸 찾는게 아니고 도피야. 호주는 잘다녀와라 이번에 배타면 거의 2년간 못보겠네..'



못난놈.

한두살먹어갈수록 점점 커져가는 도피에다, 

아직도 새벽만 되면 짝사랑하던 여자애 홈페이지나 뒤적거리는 한심하고..





에라이 못난놈..
by 밥테리아 | 2009/09/12 03:34 | 트랙백 | 덧글(0)
Zeigarnik Effect Versus distance makes heart grow fonder
actually , i don't sure about that.

just i have another guess comming , like feel loneliness.

in midnight, sometimes i can't sleep because i feel loneliness

and nobody knows that .

i don't want to anyone realize it

just.. i mutter to myself


by 밥테리아 | 2009/08/02 03:27 | 트랙백 | 덧글(0)
노력하고 있거든?
결과가 안좋으면 장땡못돼.
by 밥테리아 | 2009/05/28 02:55
아닌척..
    나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zeigarnik effect reset syndrome peter pan syndrome

그어떤말로 설명하던 부족하다
by 밥테리아 | 2009/05/17 03:1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전체
미분류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black